경인행정학회2025년 경인행정학회 조직 및 임원 명단 고문 유석영(수원대), 이상윤(중앙대), 구득환(대진대), 김명국(안양대), 강휘원(평택대),최승범(한경대), 최항순(가천대),허 훈(대진대), 신원득(경기연), 진세혁(평택대), 류호상(한경대), 김종래(대진대), 김정완(대진대), 라휘문(성결대),조임곤(경기대), 이용환(경기연), 홍성만(안양대), 장인봉(신한대), 박충훈(경기연), 홍성우(대진대), 김서용(아주대),이현우(경기연), 하태수(경기대) 명예회장 정재진(수…
최근 청년세대(MZ세대) 공무원이 공직사회를 이탈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3년 9월, 인사혁신처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재직기간이 1년이 되지 않은 공무원 중에서 퇴직한 인원은 3,12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에 1,610명이었던 수치에 비해 2배 증가한 수치이다. 최근 계속되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청년세대 공무원들은 조직문화에 대한 회의감이 공직사회를 이탈하는 주된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격무 및 악성민원 등으로부터 비롯되는 직무스트레스 역시 이직을 …
본 연구는 인구감소, 경제 침체, 기술 변화 속에서 지방정부가 직면한 재정적 부담과 재원 조달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적 민관협력(PPP) 방안을 탐색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경상북도 사례분석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재원조달 메커니즘으로 통합한 지역재생 맞춤형 프레임워크를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이론적 검토 및 비교사례 분석을 토대로 크라우드펀딩 기반의 지역재생에 대한 세 가지 전략적 모델을 제시하였다. 첫째, 지방정부가 직접 크라우드펀딩 중개기관을 설립·운영하는 중개기관 설립형 모…
보육교사에게 심리적 안녕감은 이직의도와 직무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이론적 차원에서 규명하고자 연구를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보육교사 연구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심리적 안녕감 변인이 이론적으로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 이직의도와 직무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임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판단하였다. 이에 개념적으로 체계화된 Ryff(1989)의 심리적 안녕감을 기초로 독립변인, 매개변인, 종속변인 등의 다양한 위치에 대해 실증적으로 검증한 후 가장 적실성 있는 이론적 위치를 확인하고자 …